최유정 이혼소송 변호사 양진호 긴급체포, 나이 남편 이동찬 교수

요근래 몰래카메라 황제, 웹하드의 지배자 양진호 회장에 대한 뉴스로 뜨거웠다.

꽤나 엽기적인 일을 저질렀으니 그럴만도 하다.

사실 한화그룹 김 모회장이 그런 일을 저질렀을 때 뉴스는 하루이틀짜리 뉴스였다.

사람들의 반응은 “돈 많은 인간이 사람 하나 팼네” 정도였다.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었다.

충격적이긴 했지만, 의례 그 정도”끕”의 돈 많은 금수저들은 돈으로 해결하면서 그정도 갑질을 하나보다라고 수긍해버렸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최유정 이혼소송 변호사 양진호 긴급체포, 나이 남편 이동찬 교수

양진호?

대부분의 국민은 그런 사람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웹하드? 그걸로 돈 벌어서 갑부가 된 사람이 사람을 팼다고?

돈이 많아서 직원들 머리를 마음데로 염색 시켰다고?

활로 닭을 쏘게 했다고?

이건 받아들이는 차원이 다르다.

양진호 회장이 아무리 돈이 많다 한들….그쯤은 나도 얼마든지 되어 볼법한 수준의 “갑부”다.

그런데 그정도 부류의 인간이 사람을 저렇게 팼다고?

도대체 뭘 믿고?

그 믿음의 하나가 바로 최유정 변호사다.

양진호 회장이 본인 아내와 친근하게 말을 나눴다는 대학동창인 A모교수 때문에 폭행하고 이혼을 했다.

그때당시 이혼소송을 맡았던 것이 바로 최유정 변호사다.

최유정 이혼소송 검색어는 최유정 변호사 남편 이동찬 교수와 이혼을 했다는 것이 아니다.

최유정 변호사 나이는 올해 49살이다.

최변호사에 대해서는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니 참…악의 양파 같다.

물론 양진호 마저도 악의 양파임에 분명하다.

오늘 양진호 긴급체포가 주요 뉴스가 됐다.

직원을 폭행한 것만으로 긴급체포가 된 것은 아니다.

이번 양진호 체포 주된 혐의는 마약관련이다.

돈이 갑자기 많이 생기게 되면 머리가 좀 이상해지나보다.

폭행이야 그 인간의 본성이 원래 포악했다고 치자…

부인에게 마약을 먹이고 본인도 먹겠다는 발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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