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 1+1 양천구청점 스테이크 치즈 샌드위치 화곡역점 써브웨이 청라점 상황

이번 달 말에 청라로 이사를 간다.

덕분에 아내가 달청맘(달콤한 청라맘 카페)이라는 카페에 가입해서 요새 그거 보는 재미로 살고 있다.

처음에는 인테리어, 이사청소 정보 얻으려고 가입하더니 요새는 별의 별 소식을 달청맘카페에서 접하고 있다.

며칠전에 달청맘 카페에서 서브웨이 1+1 행사를 한다는 걸 알고 얘기를 했다.

보통 그런 이벤트에 무덤덤하던 아내가 달청맘 카페에 가입하더니 이상해졌다.

서브웨이 1+1 양천구청점 스테이크 치즈 샌드위치 화곡역점 써브웨이 청라점 상황

아무튼 평소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쳐다도 안보던 사람이 갑자기 열의를 보인다.

그래도 어차피 노가는 내 몫 결국 혼자 차를 끌고 서브웨이 양천구청점으로 갔다.

1시30분에 도착하니 한산해서 주변을 좀 돌아보다가 1시 45분에 써브웨이 앞으로 갔더니 이미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다.

안되겠다 싶어서 줄을 섰다.

일단 2시까지는 꼼짝도 않던 줄이 2시가 되니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다.

30분 걸려서 써브웨이 매장안으로 들어섰다.

아내가 단톡방에서 받은 서브웨이 화곡역점 상황을 카톡으로 보내줬다.

줄이 길다.

뒤돌아보니 양천구청점 줄도 길다.

1시간을 기다려서 겨우 주문을 하고 샌드위치를 받을 수 있었다.

30cm짜리는 주문을 할 수가 없다.

샌드위치는 종류에 상관없이 1+1이다.

6700원짜리 서브웨이 스테이크 치즈를 구입했다.

양천구청점 주차장 서브웨이 주차권 지급 조건은 1만원 이상 주문이라 콜라와 스프라이트 그리고 웻지감자를 추가해서 간신히 1만원을 넘겼다.

주차장을 나오는데 1시간 반 주차요금이 3천원이다.

이득인가? 뭐 암튼…어차피 주차했을 것이고 음료를 공짜로 먹는 셈 치지 뭐.

서브웨이 청라점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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